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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문정원, 쌍둥이 말 안들어 울었던 '워킹맘'…커피로 되찾은 미소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문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패션 인플루언서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근황을 전했다.

문정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7시 꽃 시장 가기 전 들러 마시던 며칠 전 커피가 그리운 아침. 입고 있는 패딩은 광고입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피무늬 패딩을 입고 외출에 나선 문정원이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2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이휘재는 박슬기의 바쁜 '워킹맘' 일상에 공감하며 "저런 아이가 2명이라고 생각해봐라. 정원이 지난주에 울었다. 애들이 말 안 들어서"라고 밝힌 바 있다.

▲ 출처ㅣ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이에 누리꾼들은 커피를 마시며 미소 짓고 있는 문정원 얼굴이 보기 좋다며 그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문정원은 방송인 이휘재와 2010년 결혼,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군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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