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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눈에 훤히 보이는 여우짓 극혐이야"…의미심장 메시지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 배우 김지우. 출처ㅣ김지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김지우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에 훤히 보이는 여우짓 하는 사람들. '극혐'이야 정말. 나만 그래?"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가 그렇게 바본 줄 아니?'라는 글이 적힌 캐릭터 모습이 담겼고, 의미심장한 글로 인해 많은 누리꾼의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지우는 이후 밝은 모습으로 "첫공 때 받은 꽃이 아직도 예쁘게 활짝 피어있네. 메시지 카드의 센스는 역시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이라며 남편에게 받은 꽃을 인증하기도 했다. 카드에는 '조금 야해도 괜찮아'라는 레이먼 킴의 메시지가 적혀있어 부러움을 유발했다.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 양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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