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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출산으로 엄마된 소감 "남편 조정석, 나 대신 OST상 받을 듯"('유스케')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1월 27일 금요일

▲ 거미. 제공|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OST 여왕' 거미가 출산으로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거미는 27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출산 후 첫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출산 후 '유희열의 스케치북'으로 활동을 재개한 거미는 "아직 실감이 안 나면서도 하루하루 감격스러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다. 또 "태교할 때 동요 메들리를 불러주기도 했다"고 '거미표 동요 메들리'를 자랑했다. 

유희열은 거미, 조정석 부부를 '음원 깡패 부부'라고 부르며 두 사람의 가창력을 칭찬했다. 거미의 남편 조정석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로 발표한 쿨의 '아로하'로 올해 최고의 OST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거미는 "올해는 남편 조정석이 저 대신 OST 상을 받을 것 같다"며 "최근에는 제 소속사로 조정석의 행사 섭외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했다. 둘이서 노래를 자주한다는 그는 "일상이 노래인 것 같다"고 했다.

이날 거미는 남편 조정석이 부른 '아로하'를 자신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무대를 꾸민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7일 밤 12시 4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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