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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홍콩에 있는 ♥남편·아들 향한 그리움…"매일 통화해도 부족해"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28일 토요일

▲ 방송인 강수정. 출처ㅣ강수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아들과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토로했다.

강수정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제민이의 만화. 한글로 써서 그런지 더욱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된다. 너의 한글 사랑 고마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이 직접 그린 귀여운 만화가 담겼고, 이어 강수정은 "우리 아들 진짜 보고싶다. 일하러 나가기 전 한 번 더 그림 사진 보고. 매일 자주 영상통화해도 부족해. 사랑해"라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들 잘 돌봐주고 있는 남편은 정말 최고 아빠이자 남편. 홍콩 가면 잘해줄게"라고 남편을 향한 마음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수정은 KBS2 '여걸파이브'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6년 프리선언을 한 뒤 2008년 재미교포 펀드매니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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