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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첼시전 원더골 재현+토트넘 1위 굳힐까

네이버구독_201006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20년 11월 29일 일요일
▲ 손흥민 첼시전 골

■  손흥민, 2년 전 첼시를 만나 ‘폭풍 질주’ 골 터트린 바 있어… 라이벌 매치에서 득점력 이어갈까 

■  토트넘, 올 시즌 수비력 최고 수준… 그 밑은 첼시가 지키고 있어 치열한 매치 예상된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이 ‘첼시전 환상골’ 재현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18-19시즌 첼시를 만나 리그 1호골을 넣은 바 있다. 유로파리그에서 한 템포 쉬어가며 체력 완충도 성공한 손흥민이 2년 전 ‘원더골’을 다시 보여줄 수 있을까. 첼시와 토트넘의 20-21 프리미어리그 10라운드 경기는 내일 새벽 1시 20분 스포티비(SPOTV),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 온라인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는 회원 가입 시 하이라이트를 무료로 가장 빨리 만날 수 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 속에 리그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리그 9호골을 기록한 손흥민 덕분에 토트넘은 무리뉴 ‘2년 차’에 대한 기대감이 오른다. 심지어 토트넘은 1.5군으로 루도고레츠를 4대 0으로 완파하며 주전 선수들의 체력을 아끼는 의미 있는 성과도 얻었다.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이제 ‘지역 라이벌’ 첼시를 만난다. 손흥민은 공교롭게도 2년 전 첼시를 상대해 멋진 골을 터트린 바 있다. 오히려 그때보다 현재 상황이 더 좋다.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도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리는 등 손흥민의 최근 골 감각은 가히 최고기 때문이다. 손흥민이 이번에도 환상적인 골을 넣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놀라운 점은 올 시즌 토트넘이 보여준 수비력이다. 지난 시즌까지 불안하다고 평가받던 수비진은 올 시즌 리그에서 단 9점만 허용하며 최소 실점을 달리고 있다. 공교롭게도 그 밑에는 이번 상대인 첼시가 지키고 있다.

토트넘이 손흥민의 득점에 힘입어 첼시를 제압할 수 있을까. 두 팀의 맞대결은 내일 새벽 1시 20분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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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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