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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컴백 앞두고 힘들었나…서른셋 '아저씨 포스'도 '간지'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0년 11월 30일 월요일

▲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ㅣ지드래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색 모자와 안경, 라이더 재킷으로 멋을 낸 지드래곤의 '셀카'가 담겼고, 그는 덥수룩한 수염에도 당당한 '포스'를 풍겼다.

이어 파란색 모자를 착용한 '셀카'에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그의 모습이 담겼고, 1988년생 33살인 그의 더욱 깊어진 '포스'는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재 지드래곤은 솔로 컴백을 위해 곡 작업 중이다. 최근 YG 신사옥, YGX 등 작업실을 오가며 새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출처ㅣ지드래곤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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