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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텐' 이수, 전 남친 폭언에 트라우마 고백…"성인배우 알고 무섭게 돌변"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0년 12월 02일 수요일

▲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하는 이수. 제공ㅣSBS플러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성인 배우 이수가 일과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3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성인 배우로 4년째 활동 중인 이수가 출연한다. 

이수는 일을 열심히 하고 싶고 연기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자신의 생각과 달랐다며 고백한다.

이수는 "전 남자친구가 다정한 사람이었는데 내가 성인 배우라는 걸 알고 무섭게 돌변했다"며 전 남자친구가 내뱉었던 폭력적인 말을 고스란히 전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트린다. 특히 그는 일과 연애를 병행할 수 없는 현실에 큰 상처를 받았다고 전한다.

"지금은 다행히 내 일을 이해해주는 남자친구와 연애 중이다"라는 이수는 "남자친구가 결혼 이야기를 종종 하는데 내심 좋기도 하지만 걱정되기도 한다"며 마음속 깊은 이야기를 꺼낸다.

성인 배우 이수에게 트라우마로 남은 전 남자친구의 폭언과 결혼에 관한 고민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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