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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내의 맛' 이휘재-이하정, 코로나19 검사…이찬원과 접촉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 이휘재(왼쪽), 이하정. ⓒ한희재 기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휘재, 방송인 이하정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휘재, 이하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접촉해 검사를 받았다. 

이휘재, 이하정은 지난 1일 이찬원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을 촬영했다. 이날 녹화는 TV조선 예능을 대표하는 '뽕숭아학당'과 '아내의 맛'의 컬래버레이션 특집으로 진행됐다. 

'아내의 맛' 출연진인 이휘재, 이하정은 이날 녹화에서 이찬원과 함께 촬영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검사를 받았다. 이휘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스포티비뉴스에 "이휘재가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이찬원은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별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연예계 전반에서 확진자들이 나타나자 동선이 겹칠 수도 있다고 판단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됐다. 이찬원의 확진으로 '뽕숭아학당'을 함께 촬영한 임영웅, 영탁, 장민호 등도 함께 검사를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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