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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패밀리 콘서트, JTBC에서도 본다…"새해 카운트다운, 무대 공개"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 '2021 뉴 이어즈 이브 라이브' 포스터. 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빅히트 레이블 콘서트가 JTBC에서도 중계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플레디스, 쏘스뮤직, 빌리프랩 등 빅히트 레이블 가수들이 모인 정규 공연 '뉴 이어즈 이브 라이브'는 JTBC에서도 중계가 결정됐다. 약 45분 동안 새해 카운트다운과 아티스트별 일부 무대가 공개된다. 

오는 31일 오후 9시 30분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빅히트 레이블 합동 공연 '2021 뉴 이어즈 이브 라이브 프레젠티드 바이 위버스(이하 뉴 이어즈 라이브)'는 각기 네 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이현, 범주,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이 참여한다.

빅히트 레이블 소속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 아티스트별 공연은 물론, 고(故) 신해철 헌정 무대, 해외 아티스트와 협업 등 음악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레퍼토리가 준비돼 있다.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 스트리밍 온라인 생중계가 동시에 이뤄진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뉴 이어즈 이브 라이브'는 매년 다른 주제의 '음악 이야기'를 통해 관객과 아티스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된다. 올해 공연은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We’ve connected)"라는 대주제 아래, '위(WE)', '리(RE)', '뉴(NEW)', '2021 커넥트(2021 Connect)'라는 네 가지 소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퍼포먼스, 무대를 표현한다.

온라인 팬미팅 형식의 '온라인 미트 앤 그릿'도 진행된다. '미트 앤 그릿'은 스튜디오에서 무대 뒤 아티스트를 만나는 실시간 콘텐츠이다. 라이브 공연이 이뤄지는 메인 무대(4개 화면)와 '미트 앤 그릿'이 이뤄지는 스튜디오(2개 화면)를 동시에 이원 생중계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가 마련돼 관객들은 '라이브 공연'과 '미트 앤 그릿' 중 자신이 보고 싶은 화면을 선택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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