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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모범아빠 안재욱, '♥최현주' 둘째 출산 앞두고 산부인과 동행 "사랑해"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0년 12월 04일 금요일

▲ 안재욱. 출처ㅣ안재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안재욱이 아내와 함께 둘째 아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안재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주차 단감이. 5살 끝나가는 수현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재욱은 마스크를 쓴 채 산부인과 앞에서 산모수첩을 든 아내 최현주와 눈웃음을 짓고 있다. 더불어 첫 딸 수현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모범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한다.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이듬해 6월 결혼했다. 2016년 첫 딸 수현을 품에 안았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인 안재욱은 내년 3월 출산하는 둘째까지, 두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안재욱은 내년 상반기 tvN 드라마 '마우스'로 복귀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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