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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코로나 확진자 접촉→검사후 자가격리 "연극 중단, '갬성캠핑' 정상방송"[종합]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0년 12월 05일 토요일

▲ 박소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박소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에 따르면 박소담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박소담은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4일 오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고 5일 오전 검사를 받은 후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소속사 직원은 확진 전인 3일 오후 공연장에 방문해 박소담과 미팅을 했다.

박소담의 자가격리고 연극은 오는 17일까지 2주간 중단된다. 제작사는 "공연장 내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고 관리했기에 감염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당분간 공연을 진행하지 않는 것이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2주간 공연을 멈추고자 한다"고 밝혔다. 

박소담이 출연 중인 JTBC '갬성캠핑'은 사전 녹화를 마쳐 방송에 지장이 없다. '갬성캠핑' 관계자는 "내년 1월 방송분까지 이미 사전 촬영을 마쳤고, 당분간 녹화 계획도 없다. 방송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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