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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수아‧설아, 8세가 '미코' 엄마 옷을 소화하네…재시따라 모델 꿈꾸나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1월 19일 화요일

▲ 이동국 딸 수아(왼쪽), 설아.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이동국 자녀 수아, 설아 자매가 '폭풍성장'으로 놀랍게 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아와 설아 사진을 올렸다.

이수진 씨는 "장난감들 다 정리했더니 엄마 옷들이 장난감이 돼버린 우리 집 딸래미들"이라며 "엄마 옷 패션쇼"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수아와 설아는 이수진 씨 옷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실로 보이는 곳에서 쿠션에 앉아있는 설아와 수아가 남다른 자세로 모델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끈다. 모델지망생인 언니 재시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특히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인 엄마의 옷을 두 자매가 소화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올해 8세인 수아와 설아가 큰 키의 엄마 옷이 딱 맞아, '폭풍성장' 면모로 놀랍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이수진 씨 옷을 리폼한 것으로 보인다. 그간 이동국 자녀들은 엄마 옷을 리폼해 '집콕' 패션쇼를 보여 왔다. 특히 둘째 재아가 이수진 씨의 옷을 리폼, 근사한 옷으로 재탄생시켰다. 재아가 옷을 리폼하면, 모델 지망생 재시가 옷을 입고 긴 다리와 옷맵시를 자랑해왔다.

이번에는 2013년생으로 올해 8세인 수아, 설아 자매가 '리폼 화보'를 찍어, 누리꾼들의 흐뭇한 미소를 사고 있다.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해 쌍둥이 딸 재시·재아, 설아·수아, 막내아들 시안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프로그램 인기를 견인했다.

▲ 이동국 딸 수아(왼쪽), 설아. 출처ㅣ이동국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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