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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50세 애둘맘인데 리즈시절보다 예쁘네…♥장동건은 좋겠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0일 수요일

▲ 출처ㅣ고소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고소영이 동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고소영은 20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드레스를 착용한 채 촬영 중인 고소영 모습이 담겼고,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착용한 그는 마치 동화 속에서 걸어나온 듯한 공주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197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0세가 된 고소영은 5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리즈 시절보다 더 아름다운 것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7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그는 최근 tvN 새 드라마 '마인'의 효원그룹 첫째 며느리 정서현 역을 제안받았으나 스케줄 문제로 출연이 불발됐다.

▲ 출처ㅣ고소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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