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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한유라, 40살 먹은 쌍둥이맘의 고민…"마스크 써야 자신있어"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3일 토요일

▲ 출처ㅣ한유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정형돈 아내이자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22일 자신의 SNS에 "마스크 써야 자신 있는 '셀카' 완성. 나만 그런 거 아니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부터 벗은 것까지 새하얀 피부를 드러낸 한유라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난해 말 "요즘 얼굴 비수기라 사진 진짜 안 찍는데 생각해 보니 30대의 나를 찍을 날이 얼마 안 남았다. 그래서 또 바로 찍어봄"이라며 30대 마지막을 알렸던 그는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0세가 됐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쌍둥이 딸 엄마로 보겠냐며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예쁜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정형돈과 한유라는 2009년 결혼,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 출처ㅣ한유라 SNS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불안장애가 다시 심각해져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치료와 휴식에만 집중해온 뒤 한 달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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