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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함소원 "살쪄 보인다고 하셨죠? 몸매 어쩔거니"…자신감 폭발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7일 수요일

▲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함소원의 미모+몸매 자신감이 폭발했다.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어제 살쪄 보인다고 하셨죠? 두렵지 않아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란색 원피스를 착용한 함소원이 거울 앞에서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어쩔 거니. 이 몸매 어쩔 거니"라고 노래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풀 메이크업을 받은 그는 자신의 비주얼에 놀란 듯 클로즈업 자신감을 내비쳤고, 미모와 몸매 자신감이 폭발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1976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46살이 됐다.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46세로 보겠냐며 그의 남다른 자신감에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

함소원은 18세 연하 남편 진화와 2017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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