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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령 "태어나서 50kg 넘어본 적 없어, 48kg 넘으면 힘들다"('아내의 맛')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1년 01월 27일 수요일

▲ 김예령. 출처ㅣTV조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예령이 "태어나서 50kg를 넘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김예령이 사위 윤석민, 딸 김수현과 함께 화보 촬영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수현은 다이어트를 위해 삶은 계란을 이용한 버거를 준비해 눈길을 모았다.

윤석민은 김예령과 김수현에게 "두 사람 모두 몸무게가 50kg 안 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홍현희는 "누가"라며 크게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예령은 "태어나서 50kg을 넘어본 적이 없다"며 "수현이 낳고 오히려 더 빠졌다. 48kg 넘어가면 힘들다"고 평소 몸무게 기준에 대해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김예령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아이유가 입었다는 옷을 입고 테스트 촬영을 하는 등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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