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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이기적 동안의 재력가 사모님…"미리 봄 만끽"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1월 28일 목요일

▲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 아직 찾아오지 않은 봄을 만끽했다.

이요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미리 봄 기운 만끽. 개나리. BTS 봄날"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듯한 이요원이 앙상한 개나리꽃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는 아이가 셋이나 있는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이기적인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그는 드라마 '선덕여왕' '불야성' '욱씨남정기' '달리는 조사관' '이몽'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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