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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진주가 벌써 이렇게 컸어요…김설, 긴 팔다리가 10대 맞네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2월 24일 수요일

▲ 김설. 출처l김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아역배우 김설이 폭풍성장으로 놀랍게 했다.

김설은 22일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설은 부쩍 자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깜찍한 외모는 그대로지만, 팔과 다리는 길게 뻗어 눈길을 끈다. 훌쩍 성장한 근황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김설의 귀여운 표정이 담겨, 과거 ‘응답하라 1988’ 당시를 연상케 한다.

2011년생인 김설은 올해 한국 나이로 11세다.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역을 맡은 고경표의 동생 진주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김설은 깜찍했던 모습으로 많은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제15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다른 아역배우 출신인 갈소원, 왕석현과 함께 이승철의 ‘아마추어’를 불러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김설. 출처l김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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