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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38살 생일파티 ♥강타와 보냈나…촛불 3개 '눈길'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2월 24일 수요일

▲ 출처ㅣ정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38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정유미는 24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풍선을 손에 든 채 검은색 리본으로 머리를 꾸민 정유미 모습이 담겼고, 뒤에 있는 각종 생일 장식 풍선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1984년 2월 23일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38살 생일을 맞이했다. 30대 후반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낸 정유미는 케이크 촛불을 30살을 뜻하는 개수만 꽂아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강타와 파티를 즐긴 것으로 추측하기도 했다.

정유미는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8월 가수 강타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부정했고, 이후 6개월 만에 다시 열애설이 제기되자 "최근 들어 진지한 만남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고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 출처ㅣ정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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