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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파경설 심경 "어린 남편과 성실히 살아, 예쁘게 봐 달라"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1년 03월 03일 수요일

▲ 함소원, 진화 부부. 출처ㅣ함소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최근 가정 불화설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함소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력'이라는 해시태그를 붙인 뒤 "전 18살 어린 남편과 결혼을 결정하고 열심히 묵묵히 성실하게 살아가고 있다"며 "가정을 이루고 나니 모자란 점, 모르는 점, 허점 투성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그래도 전 처음 사랑하던 때 그 마음 똑같이 살아내려고 노력하고 있다. 예쁘게 봐 달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화와 함소원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딸 혜정 양과 시어머니 중국마마까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눈길을 끈다.

앞서 함소원은 18살 어린 중국인 남편 진화와 파경설에 휩싸였다. 그는 SNS를 통해 힘든 심경을 털어놔 화제를 모았고, 최근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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