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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한예리 "모니카 연기하며 따뜻하고 외롭고, 고독했다"

네이버구독_201006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21년 03월 05일 금요일

▲ 한예리. 출처ㅣ엘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예리가 '미나리'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따뜻하고 고독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패션매거진 엘르는 5일 오후 6시 '엘르' 웹 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서 한예리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와 ‘미나리’에 대한 소회가 담긴 카운슬링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전 세계 영화제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은 영화 '미나리'의 모니카 역을 연기한 한예리는 2021 골드리스트 시상식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오스카 여우 주연상 유력 후보 BEST 5에 꼽히기도 했다.

한예리는 최근 진행된 3월호 인터뷰에서 모니카를 연기하면서 “따뜻한 마음이 들기도 했고, 외롭고 고독하기도 했다”며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내가 좋아하고, 즐거워하는 작품을 해야 지치지 않는다고 믿는다. 나만 갈 수 있는 길이 있다”며 소신을 밝혔다.

한예리의 인터뷰와 영상은 엘르 3월호, 웹사이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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