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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SSG 선수단에 90도 인사' 킹험, 이름에 점 찍고 돌아온 '킹엄마'

네이버구독_201006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21년 04월 06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6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한화 킹험이 SSG 선수들과 경기 전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지난해 SK에서 뛰었던 킹험은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중도 포기한 후 2021시즌 한화이글스로 둥지를 옮겼다. 

이번 시즌 '킹엄'에서 '킹험'으로 개명을 한 킹험은 SK에서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지내며 '킹엄마'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다.

그런 킹험이 개명을 하고 팀을 옮긴 후 처음으로 친정(?) 인천 구장에 나타났다. 글러브를 챙겨 더그아웃을 나온 킹험은 SSG 선수들을 바라보며 모자를 벗어 90도 인사를 했다. 지난해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던 SSG 선수들도 반갑게 인사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는 카펜터가 SSG는 박종훈이 선발로 나선다. 


지난 시즌 SK에서 뛰었던 '킹엄마' 킹엄 

킹험으로 돌아왔어요, SSG 선수들과 반가운 인사 

SSG 선수단을 향해 모자 벗어 90도 인사 

킹험, '잘 지내셨죠?'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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