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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김연아, 쌍꺼풀이 점점 더 진해지네…언제까지 예뻐질 거야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7월 26일 월요일

▲ 김연아. 출처ㅣ김연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미모를 과시했다.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광고하는 뷰티 브랜드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김연아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며, 뷰티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깨끗하고 하얀 피부와 매끄러운 머릿결이 눈길을 끈다. 또 작은 얼굴에 큰 이목구비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무쌍 대표 미녀로 통하는 그의 큰 눈이 주목받고 있다. 얕았던 쌍꺼풀이 더욱 선명해져 시선을 모으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과거 선수 시절 쌍꺼풀 수술 의혹을 받자 부인한 바 있다.

피겨스케이트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1990년생인 그는 우리나라 나이 기준으로 올해 32세가 됐다.

▲ 김연아. 출처ㅣ김연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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