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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모레 마흔' 손담비, 5kg 뺐다더니…뼈밖에 안보이는 브라톱 몸매

네이버구독_201006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7월 27일 화요일

▲ 출처ㅣ손담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손담비는 26일 자신의 SNS에 "날씨 무엇. 운동 가자아아아"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운동할 준비를 마친 손담비 모습이 담겼다.

특히 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1983년생 39세(한국 나이 기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더욱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유튜브 '담비손'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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