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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9살 딸 일탈 돕나 "날라리 되기 일보 직전"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7월 27일 화요일

▲ 윤혜진(오른쪽)이 딸 지온의 근황을 공개했다. 출처ㅣ윤혜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딸 지온의 미용실 방문기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의 사진과 함께 "방학인데 아무 데도 못 가고 소원하나 들어주기"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용실로 보이는 곳에서 가운을 입고 앉아 있는 지온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날라리 되기 일보 직전, 생애 첫 염색, 방학용 머리"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물 글귀로 보아 지온은 헤어 염색을 하기 위해 미용실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된다. 윤혜진은 무슨 색으로 염색하냐는 지인의 질문에 "핑보"라고 댓글을 달아, 지온이 핑크와 보라색으로 염색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했다.

또한 사진에 지온이 머리카락을 반 묶음하고 있어, 누리꾼들이 머리카락 안쪽에만 핑크와 보라색으로 염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두고 윤혜진이 "날라기 되기 일보 직전"이라고 적은 듯해 웃음을 산다.

윤혜진과 엄태웅은 2013년 결혼해 그해 딸 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이기도 한 윤혜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동했다. 현재 JTBC 예능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지온 양은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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