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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아들 젠 아빠 언급하며 당황스러운 표정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7월 29일 목요일

▲ 사유리(오른쪽)와 아들 젠. 출처ㅣ사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유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빠 힘내자"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원으로 나들이 간 사유리 모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을 안고, 젠의 이마에 뽀뽀를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허리를 뒤로 한껏 꺾은 젠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사유리 역시 이를 당황스럽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유리의 모성애에 흐뭇하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동료들도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방송인 박은지는 "우리 젠이, 우량아 젠이. 이모도 우량아였어"라고 댓글을 달았고, 셰프 레이먼킴은 "육아는 감동이 없..감동이죠"라고 했다.

사유리는 2007년 KBS2 '미녀들의 수다'를 시작으로 한국에서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해 왔다.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있던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출산하면서 자발적 비혼모가 됐다.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사유리(오른쪽)와 아들 젠. 출처ㅣ사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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