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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11세 연하' 장기용에 "고마워"…2년만 복귀에 남다른가 봐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7월 30일 금요일

▲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 근황을 알렸다.

송혜교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라는 글귀와 함께 "송혜교 장기용 김주헌 최희서 박효주 윤나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대본을 1부부터 마지막회인 16부까지 공개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16부 대본 사진을 올리면서 "드디어"라고 적었다.

그가 마지막회 촬영에 남다른 감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또 상대역 장기용을 비롯해 출연 배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알 수 있게 했다.

특히 송혜교는 최근에 장기용과 오붓하게 앉아있는 모습을 공개하며 "윤재국&하영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라고 남긴 바 있다. 1992년생인 장기용과 1981년생인 송혜교는 11살 나이 차가 믿기지 않는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하반기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극본 제인, 연출 이길복) 촬영 중이다.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추얼리' 드라마다. 송혜교는 냉정한 현실주의자이자 영리한 안정제일주의자인 패션회사 디자인팀 팀장 하영은 역할을 맡았다. 

송혜교는 2019년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로 차기작을 검토해 왔다. 오랜만의 안방 컴백인 만큼, 송혜교의 신작에 기대가 높은 상황이다. 

▲ 출처ㅣ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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