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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子 벤틀리, 4살에 두발자전거도 척척…"울애기 다 컸네"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09월 15일 수요일
▲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출처| 벤틀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이모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14일 벤틀리 SNS에는 “나 자전거 처음 타는 거 맞지?ㅎㅎㅎ 형은 정석으로 배우고 있는데 난 왜 언제 배운 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오늘 나 때문에 아빠 엄마가 운동을 제대로 하셨다고 하네요~ 2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던 날. 벌써 또 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SNS는 벤틀리의 부모인 샘 해밍턴과 정유미 씨가 운영하고 있다.

사진에는 헬멧과 보호대로 무장한 벤틀리가 아빠의 설명에 따라 두발자전거를 배우는 모습이 담겨있다. 벤틀리는 2017년생으로 한국나이 기준 4살이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는 아빠의 도움 없이 혼자 두발자전거를 쌩쌩 달리는 벤틀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전거를 처음 탔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능숙하게 운전해 ‘랜선 이모’들의 칭찬 사례가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만 3살인데 이렇게 자전거 멋지게 잘 타는 어린이는 벤토리밖에 없을 거야”, “세상에 울애기 진짜 대단해 타고난 스포츠맨”, “울애기 벌써 두발자전거도 타고 많이 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윌리엄 군, 벤틀리 군을 두고 있다. 두 아들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 출처| 벤틀리 인스타그램
▲ 코미디언 샘 해밍턴(오른쪽)과 아들 벤틀리. 출처| 벤틀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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