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JT 어워즈 11월 1주차] '11탈삼진' 보우덴, NC 잠재운 '136구'⑤

박대현 기자 pdh@spotvnews.co.kr 2016년 11월 07일 월요일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136구 투혼'이 돋보였다. 마이클 보우덴(30, 두산 베어스)이 빼어난 탈삼진 능력을 앞세워 선발투수로서 완벽한 경기력을 뽐냈다.

보우덴은 지난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3차전서 선발 등판해 7⅔이닝 3피안타 4볼넷 1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6-0 승리에 한몫했다. 탈삼진 1위에 오른 투수답게 11개 삼진을 뺏으며 NC 타선을 잠재웠다.

▲ 주전 포수 양의지(왼쪽)와 포옹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 투수 마이클 보우덴 ⓒ 곽혜미 기자

■ 오늘의 스포츠 소식 '스포츠 타임(SPORTS TIME)'은 매일 밤 10시 SPOTV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와이셔츠 다리는데 10초? 괴물스팀다리미 불티 자기 전 한알로 400kcal가 쏘옥~ 말 못할 男스태미너 고민, '이것'만 알면 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