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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류효영 “동생 류화영과 비교? 성격-연기-스타일 모두 달라”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6년 11월 08일 화요일

▲ '황금주머니'에서 금설화 역을 맡은 류효영. 제공|MBC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황금주머니’ 류효영이 동생 류화영과 비교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류효영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극본 이혜선, 연출 김대진)’ 제작발표회에서 동생 류화영과 비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오랜만에 드라마를 통해 복귀하는 류효영은 ‘황금주머니’에서 금설화 역을 맡았다. 금설화는 교양 제작사 계약직 PD로, 항상 웃으며 뭐든지 열심히 하는 씩씩한 캔디다. 친어머니를 모른 채 아버지 금정도(안내상 분)를 따라 집에 들어오게 되고, 가족들을 위해 희생하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인물이다.

류효영은 쌍둥이 동생 류화영과 비교를 피할 수 없었다. 류화영은 최근 JTBC ‘청춘시대’ 등에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렇기 때문에 2년 만에 복귀하는 류효영은 동생과 비교에 대해 부담감을 가질 수도 있었다.

이에 류효영은 “(류화영과) 성격이 너무 달라서 걱정을 하지 않는다”며 “동생과 똑같이 생겼다고 하는데 자세히 보시면 많이 다르다. 연기하는 스타일도 다르니 관심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MBC ‘황금주머니’는 피도 살도 섞이지 않은 사람들과 가족이 되어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가는 한석훈(김지한 분)과 그가 사랑하는 여자 금설화(류효영 분)의 사랑과 성공 이야기를 그린다. ‘워킹맘 육아대디’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후 8시55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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