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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2016 MAMA', 200% 즐기는 방법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2016년 12월 01일 목요일

▲ '2016 MAMA'는 오는 2일 홍콩 AWE에서 개최된다. 제공|CJ E&M

[스포티비스타=장우영 기자] '2016 MAMA(Mnet Asian Music Awards)'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음악으로 하나되는 아시아 최고의 음악시상식 '2016 MAMA'가 2일 홍콩 AWE에서 개최된다. 이번 '2016 MAMA'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에이터스 포럼'부터 '전문부문 시상식', 레드카펫, 본 시상식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준비됐다.

'2016 MAMA'는 '커넥션(Connection)'을 콘셉트로 '아티스트, 글로벌 음악 팬,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혁신을 꾀한다. 시상식과 퍼포먼스가 펼쳐질 메인 무대 위에서는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오직 'MAMA'만이 선보일 수 있는 참신한 무대로 2016년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단 하루 앞둔 가운데 200% 즐길 수 있는 법을 소개한다.

◆ '크리에이터스 포럼'

'2016 MAMA'에서는 '크리에이터스 포럼'을 신설해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 산업계를 연결하고, 정보 교류와 거래의 장을 마련한다. 아시아 각국의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한 프로듀서, 엔지니어, 공연제작자들이 가진 비전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음악산업의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다.

'크리에이터스 포럼'은 본식이 진행되는 홍콩AWE와 근접한 홍콩 스카이시티 메리어트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며, '살아있는 음악계의 전설'이자 故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져 있는 퀸시 존스, 중국 대표 음원사이트 QQ뮤직의 앤디 응 본부장, 워너 뮤직의 캘빈 웡 부사장 등 세계 각국의 음악산업 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해 음악 시장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 '전문부문 시상식'

'전문부문 시상식'이란 기술, 예술적으로 아시아 각국의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한 음악산업 전 분야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지난 2015년 처음 시행해 아시아 음악산업을 이끌어가는 전문가들의 공과 숨은 노력을 인정하면서 호평 받은 바 있다. 작년 3개 부문이었던 것을 올해는 총 7개 부문으로 확대하여 아시아 음악산업 전문가들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조명하고, 나아가 음악산업 생태계의 고른 성장을 견인하고자 한다. 홍콩 스카이시티 메리어트 호텔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리는 '크리에이터스 포럼' 도중에 전문부문 수상자를 발표할 계획이며, 본 시상식에서도 수상자를 확인 할 수 있다.

◆ 레드카펫

이번 '2016 MAMA' 레드카펫에서는 현장에 찾아온 아티스트와 팬이 더욱 가까이서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 MC로는 가수 문희준, 중국어에 능통한 가수 겸 배우 지헤라, 영어에 능통한 방송인 신아영이 활약할 계획. 이날 레드카펫 동안에는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투표가 이뤄지며, 레드카펫만을 위한 아티스트들의 깜짝 퍼포먼스도 있을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 본 시상식

레드카펫이 끝나고 나면 대망의 '2016 MAMA' 무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현재까지 EXO, 방탄소년단, 세븐틴, 여자친구, 트와이스, 아이오아이, NCT, GOT7, 몬스타엑스, 비와이, 태민, 태연이 출연을 확정 지었고, 기술과 감성을 접목한 이적의 무대, 수지&백현의 ‘DREAM’ 최초 무대, 팀발랜드와 에릭남, 래퍼 위즈칼리파, R&B 신성 갈란트 등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배우 유아인은 아트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시상자로는 이병헌, 차승원, 하지원, 한효주, 황정음, 장혁, 한지민, 박기웅, 박민영, 박보검, 김유정, 이지아, 서강준, 박서준, 공명, 안재현, 박하선, 신혜선, 강승현 등 올 한해 대중문화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였던 명품 배우들이 나선다. 또 어떤 아티스트와 배우가 '2016 MAMA'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지 기대를 모은다.

CJ E&M 음악콘텐츠부문에서 '2016 MAMA' 제작을 총괄한 강희정 국장은 "음악전문채널 Mnet의 제작 노하우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만나 올해도 새로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이고자 한다. '커넥션'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기술과 감성, 가상과 현실을 잇는 공간을 무대 위에 구현하면서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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