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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FC, 내년 6회 대회 개최…서바이벌 프로그램 제작

정성욱 기자 cso@spotvnews.co.kr 2016년 12월 06일 화요일

▲ 2017년 맥스 FC는 총 6회 넘버링 대회를 연다. 또한 입식 격투기 선수들이 출연하는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 정성욱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성욱 기자] 한국 입식타격기 단체 맥스 FC(MAX FC)가 내년 계획을 발표했다.

맥스 FC 측에 따르면, 내년 여섯 번의 넘버 대회를 연다. 2월 19일로 예정된 맥스 FC 07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4월 홍성, 6월 익산, 그리고 8월에 다시 서울을 찾는다. 10월과 12월에도 대회를 개최한다.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현재 방송사와 조율하고 있다. 내년 초에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맥스 FC 측은 "스타성 있는 선수들이 다양하게 포진돼 있다"며 "한 체급에서 8명의 선수를 선발해 경쟁 방식의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복 대표는 "2016년이 기반을 다지는 해였다면, 2017년은 아시아 입식타격기 대표 대회로 도약하는 해"라며 "방송사와 팬들은 물론이고 기업의 스폰서십까지 깜짝 놀랄 결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내년 첫 대회 맥스 FC 07에서는 '간호사 파이터' 김효선(37, 인천 정우관)과 퀸즈 리그에서 급성장한 '똑순이' 박성희(22, 목포 스타)의 여성 52kg급 타이틀전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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