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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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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감독 "공격력 강화가 목표…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 기대"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이강유 기자
[일문일답 현장] 이재영-이다영 자매 "함께 올림픽 출전하면 서로에게 큰 도움"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이강유 기자
[일문일답 현장] 김연경 "올림픽 예선 MVP는 이재영…국가대표 은퇴? 아직 확답 못드려"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이강유 기자
IBK기업은행-GS칼텍스, 전격 2대2 트레이드 단행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라바리니 매직' 방황하던 韓 여자 배구에 새 패러다임 제시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이재영, 공격성공률 60% 1위…김연경 뒤 잇는 '올라운더' 등극 2020-01-13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이다영 "아픈 선수들 많았는데 목표 이뤄내 울컥했다"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눈물 쏟은 이재영 "힘들어하는 연경 언니 보고 마음 아팠다"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찢어진 복근' 이겨낸 김연경 "이번 올림픽에서는 일 낼 것 같다"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배구연맹, 도쿄 올림픽 본선 진출한 女 배구 대표 팀에 1억 포상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분석의 달인' 라바리니의 전술 배구, 태국 '장기 학습'에 완승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복근 부상도 꺾지 못한 '철녀' 김연경의 투혼, 통증 견디며 22점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김연경-이재영 맹활약' 한국, '태국 대첩' 성공…3연속 올림픽행 쾌거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최후의 일전' 앞둔 라바리니 호, 장점과 극복해야 할 불안 요소는?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男배구 올림픽 예선] 한국, '亞 최강' 이란에 석패…20년 만의 올림픽행 무산 2020-01-12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한송이, "올림픽 출전해 시상대 오르는 것이 꿈" 2020-01-11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수많은 시련 이겨 낸 '캡틴 코리아' "김연경과 대표 팀, 반전 드라마 쓸 것" 2020-01-11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태극 폭격기' 이재영, 공격 성공률 64.41% 1위…亞 톱 공격수 발돋움 2020-01-10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라바리니 감독 "준결승과 결승, 내 경험과 지식 모두 동원해 대비" 2020-01-09 새창 조영준 기자
[女배구 올림픽 예선] 김수지 "감독님 분석대로 움직였는데 결과 좋았다" 2020-01-09 새창 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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