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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김태희와 결혼 후 첫 행보는 일본 팬미팅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2017년 02월 14일 화요일
▲ 비. 제공|레인컴퍼니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비가 김태희와 결혼 이후 첫 행보로 일본 팬미팅을 추진한다. 

비는 새 앨범 작업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하지만 마무리까지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서 첫 일정은 팬미팅으로 유력시 되고 있다. 

일본 팬미팅은 4월 27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오사카, 사이타마를 경유하는 6회 일정이다. 일본 팬들과는 지난해 봄 콘서트 이후 1년 만에 재회하는 자리다.

비는 현재 김태희와 미국 L.A에 머물고 있다. 지난 6일 출국했던 부부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주 초쯤 돌아올 계획이다. 비와 김태희는 L.A에 있는 동안 '제59회 그래미어워드' 현장을 찾아 관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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