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호 정성훈 등, 각 구단 주요 보류 제외 선수는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는 30일 10개 구단에서 538명이 2018년도 보류 선수라고 발표했다. 은퇴 등 여러 이유로 보류 선수 명단에서 빠진 선수들도 있다. 올해는 모두 79명이다.
넥센이 가장 많다. 투수 10명 등 모두 12명을 제외했다. 양훈 황덕균 앤디 밴헤켄 등이 포함됐다. 한화 박종훈 단장의 아들 박윤도 빠졌다.
지난해 외국인 선수 3명을 포함해 12명을 제외했던 삼성은 올해도 11명을 보류 명단에서 뺐다. 외국인 투수 2명과 포수 최경철, 거포 유망주였던 나성용이 여기에 해당한다. 두산도 올해 투수 9명 등 전체 11명을 보류 명단에서 제외했다.
LG는 알려진 대로 정성훈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퓨처스 다승왕 장진용 등 투수 5명이 제외됐다. 롯데는 7명을 제외했는데 내야수 박종윤, 외야수 김민하의 이름이 눈에 띈다.
NC는 포수 박세웅과 김태우, 내야수 조영훈, 외야수 김종호를 보류 명단에 넣지 않았다. 한화는 SNS상 '막말'로 물의를 일으킨 김원석 등을 제외했다.
은퇴하는 선수들도 있다. NC 이호준, LG 황목치승, 삼성 이승엽 최경철, 롯데 정대현, SK 박재상, 한화 차일목 정현석 등은 유니폼을 벗고 새출발한다.
KIA - 김광수 배힘찬(2명)
두산 - 고원준 김성배 안규영 이용호 조승수 진야곱 홍영현 니퍼트 보우덴 정진철 에반스(11명)
롯데 - 강영식 김영일 이재곤 정대현 박종윤 김주현 김민하(7명)
NC - 박민석 맨쉽 해커 박세웅 김태우 이호준 조영훈 김종호(8명)
SK - 이정담 임치영 다이아몬드 허웅 박재상(5명)
LG - 송윤준 신승현 유경국 이창호 장진용 오상엽 정성훈 황목치승(8명)
넥센 - 김윤환 김홍빈 박승주 박종윤 안정훈 양훈 유재훈 정용준 황덕균 밴헤켄 박윤 김민준(12명)
한화 -정대훈 오간도 비야누에바 차일목 정현석 김경언 김원석(7명)
삼성 - 김현우 박민규 레나도 페트릭 최경철 김정혁 이승엽 성의준 우동균 문선엽 나성용(11명)
kt - 채선관 최원재 윤요섭 김동은 김연훈 신현철 안정광 이상훈(8명)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KIA 이 선수 뜨면 상대가 짜증… 우리가 잘 몰랐던 1년의 몸부림, 리그 최강으로 업그레이드
2026-09-13
-
조금 늦게 터졌지만, 4번 타자 찾은 롯데…20홈런 보인다! 한동희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
2026-09-13
-
'드디어 거포육성 성공' LG 16홈런 히트상품은 역대급 가성비, 지금은 위기도 경험이다
2026-09-13
-
"올해만큼 힘든 적은 없었다" 너무 늦게 돌아와서, 그래서 후배들에게도 팬들에게도 더 미안해 했다
2026-09-13
-
강백호 빠져서 힘들 줄 알았는데 이런 대반전이… KS 직행 싸움, 이들에게 달렸다
2026-09-13
-
연봉 5000만원의 기적…KIA 8푼타자가 국가대표 인생역전, 금메달에 20-20 화려한 피날레 보인다
2026-09-13
추천 콘텐츠
-
김하성 연속 안타 실패, PHI전 3타수 무안타 침묵 '타율 0.131'…팀은 12-2 대승
2026-09-13
-
[오피셜] 토트넘, 144년 창단 역사상 ‘최악’…구단 최초 굴욕 ‘4경기 연속 무득점’ 데 제르비 감독 “첫 30분 잘했지만, 팬들에게 죄송하다”
2026-09-13
-
이정후 샌디에이고전 4타수 1안타 1삼진…데버스는 시즌 37홈런 폭발, 18경기에서 11홈런 괴력
2026-09-13
-
韓 국가대표 영국에서 ‘클래스’ 증명…교체 투입 4분 만에 백승호 결승골 작렬, 버밍엄 역전승 견인
2026-09-13
-
아틀레티코 ‘오피셜’ 공식입장 “이강인, 후반 15~25분 교체 이유…성장하길 바랄 뿐, 팀에 꼭 필요한 선수” 시메오네 감독 설명
2026-09-13
-
'올림픽 금메달 3개' 전설이 후회했다…"토하면서도 훈련, 30년간 몸에 조용히 하라 했다"→48세 엄마 되자 "자녀에겐 절대 그렇게 안 해"
2026-09-13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