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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식스X와이 돈 위, 한미 보이그룹의 특급 컬래버…'폴링' 전세계 공개

네이버구독_201006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1년 01월 07일 목요일

▲ 에이비식스와 와이 돈 위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제공|브랜뉴뮤직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에이비식스(AB6IX)와 미국의 5인조 인기 보이그룹 와이 돈 위(Why Don't We)가 컬래버레이션 곡 ‘폴링(아드레날린)’(Fallin’ (Adrenaline) [AB6IX Remix])를 발표한다.

에이비식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에이비식스와 와이 돈 위가 협업한 '폴링' 리믹스 버전이 7일 오후 6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을 대표하는 두 보이그룹의 만남은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에이비식스와 와이 돈 위가 함께 작업한 리믹스 버전의 원곡 '폴링'은 칸예 웨스트의 ‘블랙 스킨헤드’를 샘플링한 파워 넘치는 팝 사운드에 밴드 요소가 더해져 글로벌 스트리밍 수 8000만 회 돌파, 빌보드 핫100 진입에 성공한 와이 돈 위의 대표곡이다.

특히 이 곡에 빌보드 차트 1위에 빛나는 여성 아티스트 리조와도 이미 컬래버 싱글 ‘트루스 허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에이비식스가 함께 하게 되면서 과연 어떤 곡으로 새롭게 재탄생 되었을지 그리고 두 아티스트들이 과연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이비식스(전웅, 김동현, 박우진, 이대휘)와 와이 돈 위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폴링’는 7일 오후 6시(한국시각) 미국 아틀란틱 레코드를 통해 전 세계 음원 사이트들에 동시 공개된다. 에이비식스는 기세를 몰아 새 리패키지 앨범 '살루트:어 뉴 호프'를 들고 오는 18일 컴백한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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