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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나, 새벽까지 일해도 행복한 '워킹맘' "뿌듯하다"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5월 12일 수요일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아나운서가 일의 양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 직업은 아니지만, 하루에 프로그램 3개 참여한 어제 같은 날은 엄청 뿌듯하다"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재킷과 치마를 착용한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정지원 모습이 담겼고, 이어 그는 "새벽 1시까지 모두가 불태웠던 '불후' 10주년 특집 녹화. 역시나 역대급 무대들로 너무너무나 행복했던 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해 1월 출산 후 KBS에 복귀한 그는 새벽까지 일해도 행복한 '워킹맘'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 지난해 1월 득남했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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