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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며느리' 정지원, 아들맘 다리가 이래도 되나…걸그룹급 각선미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2021년 05월 28일 금요일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근황을 전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7일 자신의 SNS에 "신입시절 '도전 골든벨'을 함께했던 송희 선배님과 즐거운 촬영. 예쁘다 잘한다 칭찬해 주시는 선배님도 나도 우리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손가락을 꼽아 돌이켜보니 벌써 9년 전이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스 원피스와 정장을 착용한 채 단아한 비주얼과 길고 가는 다리를 뽐낸 정지원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아들 낳은 몸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걸그룹 못지않은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2011년 KBS 공채 38기로 입사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5세 연상인 독립영화감독 소준범 씨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결혼, 지난해 1월 득남했다. 남편 소준범 씨의 부친은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인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진세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ㅣ정지원 아나운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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