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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달이 뜨는 강' 이지훈, FA 됐다…티에이치컴퍼니와 결별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2021년 06월 02일 수요일

▲ 배우 이지훈.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지훈이 FA시장에 나왔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지훈은 최근 전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를 나와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지훈은 지난 4월 종영한 KBS2 '달이 뜨는 강' 관련 스케줄을 끝으로 티에이치컴퍼니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훈은 2012년 KBS2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육룡이 나르샤' '마녀보감' '푸른 바다의 전설' '신입사관 구해령' '99억의 여자' 등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이지훈은 '달이 뜨는 강'의 고건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IHQ 개국 드라마 '욕망'의 주연으로 캐스팅됐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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