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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부인' 강승현, 비키니 입고 흐뭇한 근황…압도적 젓가락 다리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08월 30일 월요일

▲ 강승현. 출처| 강승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연기자로 활동 중인 모델 강승현이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강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님(not today)"라는 글과 함께 바다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승현은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동료 모델 박슬기와 함께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흐린 하늘과 상관없이 쨍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승현의 밝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승현은 모델다운 종잇장 몸매와 늘씬한 긴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와 쏙 들어간 보조개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강승현은 지난해부터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에 시달렸다. 여러 차례 계속된 학교 폭력 의혹에 소속사는 "강승현과 관련된 학교 폭력 주장은 억측이며 허위사실"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 강승현과 박슬기. 출처| 강승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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