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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아들이랑 절 들어갔나…동자승 안고 있는 줄 알았어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09월 16일 목요일

▲ 사유리와 젠. 출처| 사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사유리는 자신의 SNS에 "너무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단정하게 뒤로 묶은 머리 스타일과 절복을 갖춰 입고 아들 젠을 안은 채 서서 미소를 띠고 있다. 특히 사유리와 젠 뒤로 보이는 탁 트인 사찰의 자연 풍경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와 함께 염주를 걸고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젠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밀짚모자를 쓰고 안겨 있는 젠의 살집 있는 팔뚝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크고 똘망 똘망한 눈이 젠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에 방송인 장영란은 "천사 젠 너무 예뻐"라는 댓글을 남기며 젠의 미모를 감탄했으며 누리꾼들 역시 "너무 예쁜 모자", "인형이다", "우리 젠 눈 큰 것 봐", "너무 예쁘고 귀엽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는 지난해 자발적 비혼모를 선언 정자은행에서 기증받은 정자로 아들 젠을 얻었다.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 사유리와 젠. 출처| 사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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