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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 이 얼굴이 35살이라고?…어딜 봐도 고등학생이잖아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09월 18일 토요일

▲ 천우희. 출처| 천우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천우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천우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천우희는 화장기 없는 민얼굴에 파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등에는 기타 가방을 메고 외출을 나선 모습이다. 특히 앞머리 있는 자연스러운 머리 스타일과 함께 민얼굴임에도 또렷한 큰 눈, 뽀얀 피부가 어우러져 천우희의 수수하고 맑은 매력과 함께 학생 같은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누리꾼들은 "아 진짜 너무 예쁘다", "레전드입니다",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워요", "언니 등에 멘 기타까지 사랑해요"등의 애정 어린 댓글을 남겼다.

천우희는 1987년생으로 35세이다.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 후 영화 '써니', '한공주', '곡성'등에 출연하여 활약했다. 최근 주지훈, 정려원 등이 속한 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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