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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승연, 이쯤되면 전 부치기 달인 되시겠네…"어깨 삐걱할 정도"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09월 21일 화요일

▲ 이승연. 출처l이승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이승연이 전 부친 근황을 밝혔다.

이승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전모드(열심히 전을 부친 모드)”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각종 전을 부치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 눈길을 끌었다. 여러 가지 색색의 전들이 일렬로 놓여 있어 입맛을 돋우고 있다.

이승연은 “육전 대구전 고기완자 버섯깻잎호박까지. 정성스레 부쳐놓으니 벽돌 깨기 미션 클리어처럼 뿌듯하네”라고 했다. 또 “아침에 전 부쳤다고 어깨가 삐걱거리는 건 안 비밀”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기름 냄새 팍팍 풍기고 탄산 한 캔 클리어하고 라이브방송으로 잠깐 식구들 조우. 마치 음식쓰레기 버리러 내려갔다가 우연히 만나 한 시간 수다 떤 것 같은 기분으로”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할 일이 태산. 괜찮아 추석 끝나고 쉬면 되지 뭐, 크 쉴 수 있을까”라고 적은 이승연은 “대보름 한가위, 비가 오다니 이런, 모든 걱정 근심 한가위 빗줄기에 다 떠내려가길”이라며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1968년생 54세(한국 나이 기준)인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동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인한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해 걱정을 샀던 이승연은 최근 체중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l이승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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