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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요원, 앞머리 내리니 더 어려보여…고3 딸 친구라 해도 믿겠어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2021년 09월 23일 목요일

▲ 출처|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이요원이 변함없는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요원은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감정을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이요원의 하얀 피부와 긴 생머리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해 시선을 압도한다.

이요원의 동안 미모도 놀랍다. 앞머리를 내린 이요원은 42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이자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인 박진우와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첫째 딸은 올해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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