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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엄마, 평생 내 뒷바라지…따로 살면서 깨달아" 눈물('편스토랑')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2021년 09월 23일 목요일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이민영이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를 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이민영이 출연한다.

이날 이민영은 냉장고 속 식혜, 수정과 등을 꺼내 컵에 따른다. 이 음료들은 이민영 어머니가 딸의 '편스토랑' 촬영으로 고생하는 제작진을 위해 준비해둔 것. 제작진은 이민영 어머니의 정성에 엄지를 세우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민영은 보리, 대추, 돼지감자 등 어머니가 준 재료들로 영양보리차를 끓인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 표 영양보리차를 마셨다는 이민영은 "이제는 따로 사는데도 꼭 끓여 먹으라고 어머니가 늘 재료를 바리바리 싸다 주신다"고 말한다.

어머니가 재료와 함께 전한 사랑의 메모도 공개된다. 이민영은 "평생 뒷바라지하고 챙겨 주셨다. 따로 살게 되니 엄마가 나에게 얼마나 많은 걸 해주셨는지 깨닫는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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