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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42세 애엄마 맞나…발레리나 답게 어떤 포즈도 척척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09월 26일 일요일
▲ 발레 무용가 윤혜진. 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발레 무용가이자 방송인 윤혜진이 화보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자신의 SNS에 의류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검은색 크롭톱에 청바지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와 프로 모델 버금가는 길쭉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붙는다. 화보 컨셉에 어울리는 무표정한 얼굴과 포스가 묘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다른 사진에는 마치 춤을 추는 듯한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발레 무용가답게 유연하고 고운 선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와우 멋져요”, “길다 길어” 등의 반응으로 칭찬했다.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슬하에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해방타운’에 출연 중이다. 윤혜진은 최근 굿맨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방송과 무대에서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벌일 것을 예고했다.

한편 남편 엄태웅은 영화 ‘마지막 숙제’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 발레 무용가 윤혜진. 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 발레 무용가 윤혜진. 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 발레 무용가 윤혜진. 출처| 윤혜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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