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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 클래스…'쎈케' 라이더 다 됐네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09월 25일 토요일
▲ 방송인 오정연. 출처| 오정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23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리어왕 D-37. 정든 충정로 연습실 오늘이 마지막. 내일부터는 예술의 전당으로 출근. 구르미 타기엔 좀 빡센 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오토바이를 타고 퇴근길에 오른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오정연은 가죽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해 카리스마 넘치는 라이더 룩을 완성했다. 오정연은 지난 4월 400만 원 대의 스쿠터를 구매했다고 인증한 바 있다. 그의 반전 매력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오정연은 가죽바지를 입고 조랑말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오정연은 2015년 퇴사했다. 이후 예능, 드라마,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연극 ‘리어왕’의 리건 역으로 발탁됐다.

▲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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