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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이요원, 유치원 졸사 공개…떡잎부터 달랐던 우월 미모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09월 26일 일요일

▲ 이요원. 출처| 이요원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요원이 모태 미인을 인증했다.

24일 이요원은 자신의 SNS에 "유치원 졸사 유물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요원은 계란형 얼굴에 촉촉하고 또랑또랑한 큰 눈을 자랑하며 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지금의 얼굴과 변함없는 미모와 귀여움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저 때도 턱 날렵한 거 봐", "있네 있어 얼굴이 있어", "떡잎부터 다르다", "너무 귀엽잖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1남 2녀를 얻었다. 또 이요원의 동안 외모와 달리 큰 딸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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