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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승연, 아침에 세수 안하고 예쁜 척…굴욕없는 아기 피부 놀라워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승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3일 이승연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도 안 하고 예쁜 척하며 셀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승연은 짧은 웨이브 머리 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큰 눈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에서 이승연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은 정도의 동안 미모와 함께 잡티 없이 광채 나는 피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피부 너무 예뻐요", "아름다우시네요", "너무 예쁜 승연 언니 내추럴 미모"등의 댓글을 남겼다.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54세이다.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딸 하나를 얻었다. 현재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 이승연. 출처| 이승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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