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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뚱뚱' 김민경, 배우 해도 되겠어…김성령·소이현도 감탄한 반쪽 미모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 김민경. 출처| 김민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여배우급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민경은 14일 "너무 마음에 드는 게 많아서 힘들었다"고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민경은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 사랑스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표정과 포즈, 더욱 물오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민경의 더 예뻐진 모습에 선, 후배 동료 연예인들도 열광했다. 김성령은 "뭐야, 너무 사랑스럽잖아"라고 감탄했고, 소이현 역시 "아니, 점점 예뻐져"라고 놀라워했다.

박미선은 "어머, 민경아 다 예쁘다"라고 칭찬했고, 박기량도 "너무 귀엽다 우리 언니"라고 애정을 표했다. 허영지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라고 김민경의 비주얼 열일에 감탄했다. 

김민경은 '맛있는 녀석들',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 김민경. 출처| 김민경 인스타그램
▲ 김민경. 출처| 김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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